코타키나발루 여행

코타키나발루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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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

코타키나발루는 일년 내내 덥고 습한 기후다.

평균 기온은 영상 30도이지만 키나발루산과 쿤다상 지역은 기온이 서늘한 편이다.

연중 비가 고르게 내리지만 10~2월에 많은 비가 집중되는 편이다.

따라서 여행 최적기는 3월부터 9월까지다.

 

시차

코타키나발루 시차는 한 시간으로, 한국보다 느리다.

 

 

항공

우리나라에서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

진에어, 에어서울, 이스타항공, 제주항공의 직항편을 이용하는 것이다.

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다.

 

 

 

코타키나발루 주의사항

코타키나발루에서는 여권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.

코타키나발루에는 따로 영사관이 없어 비행기를 타고 두 시간 넘게 걸리는 수도 쿠알라룸프루까지 이동해야 한다.

여권 발급시간이 상당하며 발급 비용도 비싸다.